한국에 거주지를 옮겨서 어느새 10년이 지났다.
10년 사이에 내가 변한 것은 무엇일까?
나이
몸무개
소셜 네트워크 범위
삶의 가치와 신념
직업 여부
등등
수 많은 것들이 변했다.
일본인이 한국에서 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.
때로는 비파람 맞고 여론을 드려워하고 사람들의 태도에 지쳐간다.
그 때 그 때 유연하게 변화면서 살아 온 것뿐이다.
세상이 어떻게 변해도 유연성이 있는 사람이 상황에 잘 적응돼서 살아 남기 쉬을 것이다.
한국에서의 나의 삶
나쁘지 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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